무엇을 운영하는가
네이버 타임보드와 롤링보드, 카카오 비즈보드 같은 대형 지면과 GDN·GFA·Criteo·모비온의 네트워크 지면을 함께 운영합니다. 브랜딩이 목적인 구간과 재방문을 붙잡는 리타깃팅 구간을 나눠 예산을 씁니다.
소재는 어디서 만드는가
업종별 맞춤 배너를 제작하는 인력을 두고 있어 지면 규격과 메시지를 함께 조정합니다. 소재를 외부에 맡기고 기다리는 시간만큼 집행이 늦어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이 상품에는 공개할 수 있는 개별 광고주 성과가 없습니다. 운영하는 지면과 제작 범위만 적었습니다.